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친구 연화야
자려고 막 누웠는데 오늘따라 더 많이 너생각이나네..
다들 너 이야기에 조심스러운데 몇일 계속 너 안부를 물어온다 속상하게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그게 내 바람이겠거니 싶고..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있었지? 요 몇일 따뜻하더니 오늘은 엄청 춥더라 감기 조심해야되겠어! 우리 이쁜이 넘넘 보고싶땅 너 없다고 슬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 다음에 만나면 혼내줄꺼야 너
그립다 백번 천번 말해도 너가 그립고 진짜 진짜 너무 보고싶어 미치게따 친구야. 오늘 복이랑 륜경이랑 너 보러 갔는데 같이 가고 싶었는데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못갔어 미안해잉 애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지? 조만간 형민이랑 손잡구 둘이 너 보러 갈게 기다리구 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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