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 왔어...
내사랑 잘 있었어? 오늘 우리 아버지 회갑였어 그냥 부폐룸 빌려서 친인척들만 모여서 간촐하게 보내다가 지금 막 들어왔어 오늘따라 유난히 더 현아가 많이 생각나더라 춥진않지? 항상 현아 옆에는 내가 있어주니 춥지 않을거야 사랑하는 현아야 잘자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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