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한해가 가요.

엄마딸 비회원 2014-12-31 17:25 2240 0
정말 힘들었지? 우리 엄마.. 그래서 더 힘들지 않으려고 멀리 가버렸잖아. 우리만 남겨두고.. 엄마가 아파서 모두 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우리는 더 돈독해졌어요. 엄마 없는 새해가 오는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나지만.. 잠깐이라도 엄마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거 보면 인정하고 있는것 같아.. 행복해야해! 거기선 연애도하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그러면 좋겠다. 사랑해 엄마 새해복많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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