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힘들었던 한해가 가요.
정말 힘들었지? 우리 엄마..
그래서 더 힘들지 않으려고 멀리 가버렸잖아.
우리만 남겨두고..
엄마가 아파서 모두 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우리는 더 돈독해졌어요.
엄마 없는 새해가 오는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나지만..
잠깐이라도 엄마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거 보면
인정하고 있는것 같아..
행복해야해!
거기선 연애도하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그러면 좋겠다.
사랑해 엄마 새해복많이받아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