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나....
사랑하는 현아야 너가 내 곁을 떠난지 38일이 되었구나 오늘이 2014년 마지막 날이구나 세월도 참 빨리도 지나가는것같다 나 몸이 조금 아팟어 지금도 몸살끼 있고 얼굴이 후끈후끈거리네 1월에 너 보러 내려갈게 그때까지 그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기다려줘 사랑한다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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