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여나
이제 2015년이야
우리도 나이를 한살 더먹엇다
시간 진짜 빠르지
1월10일날 너 보러 갈거야 빨리 보고싶다
그전에 가서 볼수도 잇고! 너무 보고싶다 우리 연화
항상 할말이 보고싶다 뿐이넹
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편지쓰는거야ㅎㅎ
너가 없으니깐 빈자리가 좀 크다
몇일전에는 우리 언니들이랑 수호오빠랑 상건이랑 다같이 밥머것다 너가 잇엇으면 더 재밋고 즐거웟을거야
우리 가족들 항상 너 생각하고잇옹
좋은곳에서 너두 복 많이많이 받아야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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