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화잘있니

수희언니 비회원 2014-12-27 11:25 2149 0
내동생 이쁜연화야 언니 광주 왓다 언니가 서울로간 이후로 너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만나면 장난만치고 좋은 화장품 하나 사준적없고 언니는 항상 후회하며 살고있다 더 잘해줄걸 내든든한연화 내동생아 언니보다 더 언니같고 더 정도 많고 착한 우리연화야 혼자 얼마나 힘들었니 벌써 시간이 야속하게도 이렇게 빨리 흘렀구나 꿈에서 널 만나는데 아직도 너가 떠난지 실감이 안난다 내동생 연화야 ,, 몇일전 오빠랑 너한테갔는데 너무예쁜 내동생이 거기 있는게 왜 거기있어야하는지너무 분통하고.. 차디찬곳에 혼자 지낼 널 생각하니 언닌 하염없이 눈물만 나더구나 너랑 수영이 팔짱끼고 쇼핑도하고 해외여행도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하고 싶었던게 너무나 많은데 .. 언닌 너무 서운하고 보고싶어 연화야 너에 목소리 손 얼굴 느낌 잊지 않고 잘 기억할게 1월 10일에 또 갈게 내동생 거기선 행복하게 .. 진희언니랑 까미랑 사이 좋게지내 우리 염화 언니가 미안하고 사랑해 내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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