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현아야 오늘 내 생일인거 알지?
생일축하 안해주나? 언제나 항상 이맘때 같이 있었는데 지금은 내 옆에 현아가 없구나 이따가 친구들 만나기로했어 조금만 마시고 들어갈테니 걱정은 하지마 내사랑 현아야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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