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해 우리여나
오늘 25일 크리스마스야 이번 크리스마스는 너와 함께 보내지 못했네 그래도 맘속엔 항상 너가 있으니까 행복해
크리스마슨데 집에서 시간을보내고있다니..
며칠전에 해인이랑 엄마뵈러갔었어 엄마가 우리 밥사주고싶으신데 못그러셔서 맘에 걸리셨나봐 ㅠㅠ
우리 회 좋아하는거 아시고 회 사주셨당 엄마가 너 너무너무 보고싶어하셔..물론 우리도 같은마음이지만 위로도 많이 해드렸어..
까미랑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너가 좋은곳으로 시집간거다 멀리 여행간거라고 생각하실거래 나도 그렇게 생각 하려구
너 보고싶을때 엄마한테 편하게 연락해서 자주 뵙고 하기루했당ㅎㅎ
보고싶다 내친구 너무너무
감기걸리진 않았지? 보고싶다..곧 보러갈게 내새끼
너무너무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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