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우리여나

봉형민 비회원 2014-12-25 19:41 2123 0
오늘 25일 크리스마스야 이번 크리스마스는 너와 함께 보내지 못했네 그래도 맘속엔 항상 너가 있으니까 행복해 크리스마슨데 집에서 시간을보내고있다니.. 며칠전에 해인이랑 엄마뵈러갔었어 엄마가 우리 밥사주고싶으신데 못그러셔서 맘에 걸리셨나봐 ㅠㅠ 우리 회 좋아하는거 아시고 회 사주셨당 엄마가 너 너무너무 보고싶어하셔..물론 우리도 같은마음이지만 위로도 많이 해드렸어.. 까미랑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너가 좋은곳으로 시집간거다 멀리 여행간거라고 생각하실거래 나도 그렇게 생각 하려구 너 보고싶을때 엄마한테 편하게 연락해서 자주 뵙고 하기루했당ㅎㅎ 보고싶다 내친구 너무너무 감기걸리진 않았지? 보고싶다..곧 보러갈게 내새끼 너무너무사랑해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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