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12-23 19:02 2004 0
엄마 너무 힘들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엄마가 말하셨었지 힘든일이 올때는 겹쳐서 온다고 엄마 힘든일 뒤에는 좋은일이 반드시 온다고 엄마 2014년 올해겪은 일은 겪고싶지않아 시아버님 가시고 3개월만에 사랑하는 우리엄마를 보내고 아버님 보내드리고 마음 추스릴 겨를도 없이 엄마를 보내야 했지요 엄마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겠지요 엄마 거기 천국은 넘좋은가요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셔요 보고 싶어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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