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일 마치고 들어왔어...
내사랑 잘 보내고 있었어? 어제 너한테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 ㅡ,ㅡ 오늘은 부모님집에 가서 저녁먹고 오려고해 씻고 나가면 편지 못쓸것 같아서 이따가 저녁에 오면 다시 올게 내사랑현아 보고싶어도 참어? 사랑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