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 나 엄마딸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나게~
엄마 무척 춥네
추우니깐 엄마가 더 보고싶고 그리운데 엄마는
볼수가 없네 보고싶어서 눈물나 엄마가 살아있을때
잘해야 한다고 했던말 나 지금도 기억하고 생각나서
눈물흘려요 살아계실때 전화라도 한번 더할걸하고
후회해 보지만~ 이제는 엄마가 없네
불러도 대답없는 울엄마 천국에서 편히쉬고 계셔요
아픔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우리기다리고 계신거지
엄마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엄마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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