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 사랑 다시왔어...
어제 동창회가 있었는데 참석하지 못했어 참석해 친구들을 만나면 이 고통과 슬픔이 조금은 가라앉을까 생각했지만 그것이 안될것 같아 친구들과의 만남은 다음으로 미뤘네 요즘 눈이 많이오고 있고 춥기도 많이춥다 항상 하늘에서 날 지켜보고 있는거지? 지금도 가슴이 떨리고 답답하다 널 못보고니 어쩌면 영원히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고통의 나날이 언제까지 갈까? 항상 일하러 나왔다고 얘기하면 톡으로 오늘 하루도 몸 조심히 일하라고 했던 그 말들 끝났다고 하면 힘들었지? 자기야 오늘도 고생했어 했던 그 말들 지금도 항상 그럴것 같은데 마음속으로 그렇게 얘기해주겠지 하고 생각한다 같이 자주가던 남한산성도 잠시 다녀왔어 다 올라가진 않고 산책정도 하고왔네 조금만 더 기다려줘 빠른 시일에 널 보러 내려갈거야 내 사랑 그때까지 조금 참을수 있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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