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우리연화

봉형민 비회원 2014-12-07 14:43 2281 0
하나뿐인 우리 연화 잘 지내지? 너 보내고 하루하루 지나도 실감안나는건 여전해.. 지금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널 볼수 있을것만 같아 어제 꿈에서 널 봤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너가 내옆에 있을때 슬플때나 좋을때나 내 엔돌핀 우리 연화 매일 너 덕분에 웃을수 있었는데...ㅠㅠ 이제 안울고 너 맘 편하게 보내줘야되는데 너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건 그래도 어쩔수없는건가보다.. 그래도 항상 너가 내옆에 있는다 생각해 잘지내지? 요즘 더 추워진다..벌써 눈도 많이와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 연화 더잘해줄껄 지금에서야 후회하고있는 내가 너무 밉다ㅠㅠ.. 곧 보러갈게 기다리구 있어 아무 걱정 말고 잘 지내고 있어!! 평생 함께하자 우리연화 너무너무 소중한 내친구 내가 너 너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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