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날씨 많이춥다...
나 왔어.... 요즘 날씨가 아주많이 추운데 따스하게 보내고 있는거지? 요 몇일 일하느라 많이 바빴어 바쁘면 잠시라도 너의 생각을 잊어버릴까하고 바쁠때 빼고는 혼자 있는 시간엔 사무치게 그리워지는구나 오늘이 널 보낸지 10일째 되는 날이구나 그날의 슬픔은 아직도 내 가슴에 그대로 남아있어 언젠가는 이 슬픔이 사그라들겠지? 그때는 널 잊어벌테고? 날씨가 추우니 너가 많이 걱정돼 그 구석에 잠들어있는 널 생각하면 차마 말이 안떨어진다 내일 가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 볼게 있어서 담주에 내려가야 될것같어 조금만 더 기다려줘 내사랑 항상 그곳에서도 즐겁게 보내고 어디서나 날 보고 있다고 생각할게 잘자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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