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그리운 엄마

송오심 2014-12-04 02:18 2244 0
엄마~~가신지 100일이 지났네요.올해는 첫눈도 빨리왔고 어김없이 김장철도 돌아왔어요 변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제마음만 한가지 변한것은 엄마가 안계신다는거....김장철이라 친정엄마를 많이 거론하는데 그것도 슬프네요.생각이라는걸 접고 현실에 전념하고 있어요.엄마만 생각하면 왜이리 먹먹하고 눈물만 날까요.막내딸을 내려다보고 계시지요?힘들게 버티고 있음이 울엄마도 가슴아파하실거라는걸 잘 알아요.버팀목도 없고 답답한 현실......과거집착형이되어 헤메고 있어요 그순간은 모든시름 다 잊고 행복한데....현실은 녹록치 않아요.오늘밤은 잠들기가 힘들어 엄마를 또 찾네요.여기보다는 거기서는 더 행복하시지요 엄마~~그걸 믿고 있으니 다행이고 맘이 더 편하네요.엄마!!!꿈속에서라도 오늘밤은 꼭 보고시퍼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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