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내친구..
너를 떠나보낸지 벌써 10일째 되는날이다..
우리는 아직도 너무너무 믿을수가 없고 믿기지가않다 연화야
너무나 갑작스럽게 가버려서 ..보고싶고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말복아 하면서 힐링으로 날라올거같은데 ..
너를 떠나보낸게 너무너무 슬프지만 울 이쁜이는 분명 좋은곳으로
갓을거라고 생각하고 너의몫까지 이쁘게 살다가 훗날에 니옆으로 갈게 그때는 우리 다섯이서 꼬꼭 항상말하던것처럼 집 하나 얻어서 살자 ㅎㅎ!! 이제 우울해하지않을거야 슬퍼하지않을거야 니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지만 우리 곁에 항상 니가 있다고 생각하니 편안하다
이제 진짜 겨울이야 광주는 어제 저녁부터 첫눈왓당! 그리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고 조만간에 애들이랑 연둥이 보러 출동한다^-^
그니까 바보야 아프지말고 슬퍼하지말고 언냐들 기다리고있어
사랑하는 내친구연화야 .. 너무너무 사랑해
항상 보고싶고 영원히 널 잊을일도없을테니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금처럼 영원하자.♡
-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율,핸,봉,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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