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친구..

K.B.Y.H.P 비회원 2014-12-02 06:20 2044 0
너를 떠나보낸지 벌써 10일째 되는날이다.. 우리는 아직도 너무너무 믿을수가 없고 믿기지가않다 연화야 너무나 갑작스럽게 가버려서 ..보고싶고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말복아 하면서 힐링으로 날라올거같은데 .. 너를 떠나보낸게 너무너무 슬프지만 울 이쁜이는 분명 좋은곳으로 갓을거라고 생각하고 너의몫까지 이쁘게 살다가 훗날에 니옆으로 갈게 그때는 우리 다섯이서 꼬꼭 항상말하던것처럼 집 하나 얻어서 살자 ㅎㅎ!! 이제 우울해하지않을거야 슬퍼하지않을거야 니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지만 우리 곁에 항상 니가 있다고 생각하니 편안하다 이제 진짜 겨울이야 광주는 어제 저녁부터 첫눈왓당! 그리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고 조만간에 애들이랑 연둥이 보러 출동한다^-^ 그니까 바보야 아프지말고 슬퍼하지말고 언냐들 기다리고있어 사랑하는 내친구연화야 .. 너무너무 사랑해 항상 보고싶고 영원히 널 잊을일도없을테니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금처럼 영원하자.♡ -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율,핸,봉,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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