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

작은딸 비회원 2014-12-01 12:51 2084 0
어제 아빠보고왔더니 오늘 출근하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더라구.. 아빠 가신날 마지막 입으셨던 옷이 반팔 반바지였는데.. 오늘 날씨가 찬바람이 세게 불어서 너무 춥네.. 하늘나라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작은딸 보고싶으면 꿈에 좀 나와주세요.. 사랑해요..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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