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어제 아빠보고왔더니 오늘 출근하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더라구..
아빠 가신날 마지막 입으셨던 옷이 반팔 반바지였는데..
오늘 날씨가 찬바람이 세게 불어서 너무 춥네..
하늘나라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작은딸 보고싶으면 꿈에 좀 나와주세요..
사랑해요..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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