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김계숙 비회원 2014-11-25 21:18 2006 0
아버지.. 늦게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신건아니죠...,? 사정이 있어 집하구 연락이 안되서 몰랐어요.. 죄송해요.. 그동안 아프신 몸으로 버티시느라 고생 많으셧죠... 그런데도 더 버텨주시길 바래서 죄송해요.. 원망해서 죄송해요... 하늘나라에서 이젠 아프지도않고 아무걱정 말구 편히 쉬세요.. 아직도 믿기질 않지만.... 이제아버지 안아프셔도 되니까 그건 좋은거같아요. 항상 자신보다 남들이 우선 이듯 남을배려하고 항상 없으시면서도 배푸시면서 사셧던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셧을꺼라전 믿어요 아버지 한번도 입밖으로 하지못한말..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저 지켜봐주세요....잘살아보도록 노력할께요... 편히쉬세요 또올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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