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항상그리운우리아버지.
날이많이추워졌네요.ㅎ그곳은어떤가요?
이번달에도우리아버지보러가야하는대..
아직못가고잇네요..저희는잘지내고잇어요.!
유진이도잘지내구잇구요 막내도나름잘지내고잇습니다.ㅎ
물론큰놈인저또한잘지내구잇구요!
아버지가돌아가신지 어느덧1년이란세월이다가오고잇네요..
전아직도 아버지가돌아가셧다는사실이정말믿기지가않아요..
못난놈이..잘해드릴려구..이제라도잘해드릴려구햇는대..이렇게제옆에서떠나시니..너무힘드네요..
아버지라고저장해논번호에 문자를보내도..답이없구..
항상밖에잇던 저에게카톡보내시던 아버지가그립고..
아버지가해주시던밥도..잔소리도..다그립네요..
오늘은비가와서그런가...아버지생각이더납니다..
은지두..아버지가보고싶다네요...그립다구도하구요..
항상힘들때면 아버지가먼저생각나요..
아.이렇게힘들때우리아버지잇엇더라면.덜힘들엇을텐대하면서요...아버지 요새할머니가몸이좀불편하신가바요.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저희3남매와 할머니 고모 남은우리식구들.잘돌바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홍기정씨!정말정말사랑합니다..
언제가됫던 다음생이됫던 전 언제나아버지에 큰놈이구.다음생에도전 아버지에 큰놈으로태어나겠습니다.
다음생에는 지금까지못한 효도..다해드릴께요...
우리 다음생에 꼭다시만나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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