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집에 가는중입니다
아버님!!! 잘 지내시지요???
다음주 화요일 어머님 생신이시라 지금 집에 가는중입니다 아버님 가시고 첫 생신이시라 어머님 아버님 생각하시면서 슬퍼하실것 같아서요 토요일이라 많이 막히네요 다섯시간 넘게 달리고 있습니다 꿈에라도 뵙고 싶은데 오시지 않네요 바쁘신가봐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편찮으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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