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에게 얼굴 한번 제대로 비추지 못하고 작별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 계시는것만 같아 인사드리러 가야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할아버지가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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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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