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백두선 비회원 2014-11-18 00:43 2020 0
할아버지에게 얼굴 한번 제대로 비추지 못하고 작별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 계시는것만 같아 인사드리러 가야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마시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할아버지가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