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매형! 그립습니다.
일주일전으로 되돌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부터 오늘. 만 1주일만에 수술, 운명,장례식. 추모관 안장이라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네요.
이제 고통없이, 모든 시름 다 내려 놓으시고 진정한 안식을 누리세요. 다시 뵙는 날까지 항상 가슴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못 지켜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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