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4-10-14 23:19 2109 0
오늘따라 몹시도 그리웁고 그때가 생각나 복받히는 슬픔을 어찌해야할지...엄마...엄마 마지막에 힘껏 껴안을껄...힘없이 웃던 엄말...보낼준비를 햇어야할껄...엄마...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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