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엄마
오늘밤은 엄마가 무척 보고싶어요~~ 핑계삼아 실컷 울었네요.사는게 내맘같지 않아요.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 알아줄줄 알았는데.... 자주 이러지만 다른날보다 오늘은 감정이 더 벅차고 아프네요. 경제적인 여유는 중요치 않아요 맘만이라도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엄마가 항시 걱정많이하는 막내가 힘들어 죽겠어요 꿈속에도 안 나타나 주시고..... 요즘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 엄마가 더욱 그리워요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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