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거라!

배종남 2014-09-28 06:09 2155 0
아들! 오늘이 너떠난지 49일째 되는 날이다 이승에서의 마지막의식인 49제에서 너를만날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바쁘다는 핑계로 혼자서 병원에가게했던일등등 조금더 잘해주지 못했던것에대한 아쉬움만 남는구나 아들아! 사후의세상이 있다면 근심도걱정도없는곳에서 편히 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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