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동생 비회원 2014-09-05 23:18 2148 0
오빠를 보내고 두번째 추석이 돌아온다. 집에서 늘 말이없는 오빠지만. . .오빠가없으니 참 썰렁해. . .아빠,엄마 꿈에 자주나와줘. . . .곧 보러갈게. 그립고. .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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