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아버지..벌써 보고싶네요 아버지
왜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셧어요...
아버지께 배울것이 아직 태산인데
그래도 그곳에서는 진짜 고생 그만하시고 편히 쉬세요.. 진짜 고생하지 마시고 좋은곳으로 가셧으면 합니다..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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