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송오심 비회원 2014-08-30 20:40 1967 0
아직도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요~~편한곳으로 가셨겠지만 남는 막내딸의 슬픔과 허전함을 아시는지요? 휑한 가슴을 무엇으로 채울수 있겠습니까?이젠 친정도 없고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한번더 찾아가볼껄 후회가 됩니다.유품을 정리하면서 느낀게 참 많았습니다.고생만 하시고 맨날 자식걱정하면서 마음편한날 하루라도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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