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벌써 시간이
벌써..시간이
이렇게되었네..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가긴 가나봐..어느새 벌써 1년이되었네
잘지내고 있겠지?
선택한 길이였으니...편히 잘지내고
있을꺼라 믿어..
가끔 꿈속에서도 보이는데
행복해 지내고있을꺼같아..
힘든 모습은 아니였으니까...
그치?
근데 시간이 가도 문득문득..
그리움 .생각은 그대로인거 같아ㅠ
그래도 지금은 덜 울어..ㅋ
그리고..오늘 못찾아 가서 미안해요...
나 아니여도 있으니깐ㅠ
내 맘 이해해줄수 있지?
그럼..잘지내구..
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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