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엄마딸 비회원 2014-08-10 01:02 2134 0
엄마~~엄마한테 다녀온날부터 여름휴가 였었어. 해보지도 안은 직장생활. 넘 힘들엇는데 꿈같은 여름휴가 5박6일이 다 지나 버렸네.. 예전에는 몰랏던 이 편암함. 가족과 같이 지낼수 있고 다큰 애들이지만 옆에서 챙겨줄수 있었던 시간이여서 넘 좋앗어. 이제 또 출근을 해야 되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이 일을 내가 언제까지 해야하나..언제까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길지 않앗으면 좋겟는데... 내가 다시 힘내서 다닐수 잇도록 엄마가 도와줘~~ 그럼 열심히 또 해볼께... 요 몇일은 태풍이 온다고 시원햇어~~ 내가 또 올테니까 잘 잇어. 항상 그립고 보고싶은 울엄마... 언제 볼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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