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보고싶은 할머니께

이득연 2014-08-07 18:31 2224 0
*할머니* 너무나도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할머니 마지막 가시는날 찾아봡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죄송스런 마음뿐입니다.. 옛 추억을 떠오르니 더더욱 할머니가 그립네요.. 할머니.. 할머니 생각하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옵니다 자주찹아뵙고 그래야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안네요. . 지금도 생각하면 꿈만같고 기븐이 이상합니다... 할머니 하늘나라에서는 잘계시죠? 그동안 힘든세월 다 잊어지시지는 안겟지만 조금씩이라도 마음훌훌털어버리시고 편히 하늘나라에서 편안히계셧으면 하는바램입니다.. 할머니? 제가 할머니 사랑하는거 아시죠? 할머니가 저 어렷을때 해주시것보다 비하면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어 그게 너무나 가슴이 메여옵니다.. 할머니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함니다. 지금으로서는 이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좋은여생 보내시길 간절히 바랄계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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