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동생 비회원 2014-07-28 02:03 1865 0
지난주 목요일이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던 선배.후배.친구들은 자주다녀가?누구하나 다녀간 흔적이 없어서 서운하더라. . 외롭지않았으면. . 좋겠어. 또 보러갈게. 그립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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