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지난주 목요일이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던 선배.후배.친구들은
자주다녀가?누구하나 다녀간 흔적이 없어서
서운하더라. .
외롭지않았으면. . 좋겠어.
또 보러갈게. 그립고 보고싶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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