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형...보고싶어요
형이 돌아가신지 2주정도 됬네요... 작년 수련회 끝나고 연합예배 드리는 때 외에는 형을 볼기회가 없어서오랜만에 듣는 형소식이라 좋아했었는데 왜 하필 비보였을까요.. 저희형은 형 보고싶어 미치더라고요ㅎ.. 저도 형이 보고싶어 미칠지경이에요 ㅠ 조만간 다시한번 찾아 뵈고싶네요 천국에서 편히 계실거라고 믿고 지난 2주를 1년같이 보냈었지만 아직도 제 머릿속은 형으로 가득하네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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