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나왔어..
오늘도..그날처럼.비가 마니내리네?
이제 장마시작이나봐..
벌써 이렇게..일년이 다 되어가네...
참..시간은 빠른거같아..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잘..지내고 있겟지? ...
그곳에서라두...마음 편히 훨훨 다 털어버리고
편하게 지내길바래..그동안 힘든일도많았으니깐..
알겠지.?
나도 힘내서 열심히 살께 도와줘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