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벌써..떠나간지도 1년이 다되어가네..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흘러가긴 가나봐..
어젠 오랜만에 당신이 꿈에나왔어..
꿈에서 만큼은 어찌나 방가운지 몰라ㅠ
오늘도 비가 마니온다..그날처럼은 아니지만..
보러가야 하는데...못가서 미안하네
나 이해해 줄수있지?ㅠ
나아니여도..있으니깐..ㅠ
미안하구.....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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