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반쪽.. 비회원 2014-07-09 17:26 2173 0
벌써..떠나간지도 1년이 다되어가네..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흘러가긴 가나봐.. 어젠 오랜만에 당신이 꿈에나왔어.. 꿈에서 만큼은 어찌나 방가운지 몰라ㅠ 오늘도 비가 마니온다..그날처럼은 아니지만.. 보러가야 하는데...못가서 미안하네 나 이해해 줄수있지?ㅠ 나아니여도..있으니깐..ㅠ 미안하구.....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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