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4-07-06 19:55 2030 0
엄마! 오늘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낫을것이라 짐작햇던 날이예요. 엄마!!! 왜!! 우린 엄마 보내드릴수 잇는데... 지금도 너무나 허망한 엄마와의 이별을 잊을수가 없어...엄마... 한번만 엄말 안아볼수 잇다면...얼마나 좋을까.. 엄마!!! 편안해??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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