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들 비회원 2014-07-04 04:03 2114 0
항상 철없이 엄마한테만은 투정부리고 싶고 항상 엄마한테만은 툭툭거리고 이젠 내 투정 받아줄 사람이 옆에없네 작년11월부터 엄마와 했던 좋은기억들이 하나도 없네 이렇게 아플줄알았으면 이렇게 힘들꺼 같았으면 엄마한테 따뜻한 사랑한다는말한마디라도 했어야 했는데 나 지금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지 엄마 엄마라도 옆에 있었다면은 조금이라도 나았을까 엄마 말대로 항상 난 행동보다 말이 앞서나가서 엄마가 없으니 더 망나니같은꼴이 되어가는거 같아 거기는 어때? 지낼만 해? 이렇게라도 엄마한테 편지한통 쓰고 나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나아질까 해서 몇자 썼는데 더 보고 싶다... 눈물도 나고 자주 못 찾아가서 미안해 조만간 엄마보러 한번 갈께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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