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영춘..바보시키
왜그랬어.
바보
가끔 만나 술한잔 할수있을줄알았어
네가 이세상에 없다는게..안믿겨
보러갈께 서영춘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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