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친구 영춘아..
오늘 막 가서 아직 적응도 못햇겟구만..
너 떠나는 길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꼭 보러 갈테니까...
거기서는 여기서 힘들엇던거 다잊어버리고 행복해야된다..
주위사람만 챙기지말고 너도좀챙기고 아랏지?
너약속안지키고 간다고 욕많이 햇는데 다들엇지? 이해해라!
그래도 머시 그라고 급하다고 그리 일찍가부러..
좀더 있다가지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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