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영춘아..

홍복기 2014-07-01 15:35 1909 0
오늘 막 가서 아직 적응도 못햇겟구만.. 너 떠나는 길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 꼭 보러 갈테니까... 거기서는 여기서 힘들엇던거 다잊어버리고 행복해야된다.. 주위사람만 챙기지말고 너도좀챙기고 아랏지? 너약속안지키고 간다고 욕많이 햇는데 다들엇지? 이해해라! 그래도 머시 그라고 급하다고 그리 일찍가부러.. 좀더 있다가지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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