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영탁아..
영탁아..
이렇게 쓰니까 꼭 편지쓰는것같다.
아직도 너가 하늘나라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는다.
왠지 아직도 너가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하고있을것만같아...
너의 못다이룬꿈 천국에서 꾸길바라고 편히 쉬렴...
평생 우리 잊으면안돼...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