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떠난지 벌써 3주나 됐어..이제 볼수없는게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평소에 자주 찾아가지못해서 정말 미안해ㅠ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거 아는데..딱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꿈에서라도 아빠 얼굴 보고싶어ㅠ 아빠 정말 사랑하구 다시 만날때까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꼭 행복해야돼!!
다음이라는게 있다면 그때도 우리아빠 아들되서 그땐 꼭 행복하게 살고싶다..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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