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외할머니
오늘 모시고 왔는데
혼자 두고와서 마음이 너무 안좋고 슬퍼요
할머니가 좋아하는 송이 잊지마시고
같은 방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친구도 하고 쓸쓸하지 않게 계셨으면 좋겠어요
또 뵈러 갈거예요
오늘 많이 무서웠을텐데 너무 죄송해요...
우리 할머니 편히 계시고 편찮으신거 힘드셨던거 잊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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