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05-20 23:23 2037 0
엄마 요새 나 너무힘들다 핑계대기싫은데 이럴때엄마가 곁에있었으면 무슨얘기든하고 위로받았을텐데 싶어. 엄마가 항상 친구처럼 내 얘기 들어주고 나 힘내라고해줬잖아 그게 너무그립다 아빠한테도 오빠한테도 할 수없는얘기, 엄마한텐하고싶은데 오늘따라 엄마 빈자리가 더 크게느껴져 엄마딸 어떡해 진짜 너무보고싶어 엄마 엄마는 거기서잘지내지? 엄마는 잘지내야해 엄마 떠나고나서도 이렇게 징징대는거보면 나 크려면 아직도 먼 것같아 그치? 엄마 사랑해 많이보고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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