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미
아빠 이미 어버이날 지났네요
어버이날때 편지도 못써드리고 정말죄송해요
제동생은 썼더라고요ㅎ..
아빠 하늘에서 이거 보고있을거라 믿고있어요
어버이날때 웃으면서 효도쿠폰과 편지를 드리면서 카네이션 가슴에 달아드리고 사랑해요 라고 ...
그렇게까지 못해도 카네이션이라도 달아드리고싶네요
광주가 우리집쪽이 아니어서 뵈러 가지도못하고죄송스러워요
아빠가 저희곁에서 지키고있는거 오늘 꿈에서 확인했죠
아빠 이미 지낳지만 어버이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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