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05-07 00:25 2109 0
독서실 다녀왔어요 오늘은 좀 늦게까지했어 엄마.ㅎ 나 속상하게 자꾸 기억이 안날려고해 가끔 엄마 살아계실 때 엄마 목소리나 엄마 품이 정말 난 좋았는데 그게 자꾸 흐릿해져 그게너무 싫은데. 엄마 제대로 안아본지도 넘 오래됐고 그래서더그러나봐 괜찮다가도 너무그립고 그래 오늘은 또 왠지 자기전에 글이라도 남기고싶었어 그리구 엄마가 예전에 보내줬던 문자들 아직까지간직하고있는데 그거보면 아직도 실감이안나는데 그때보낸 문자도 내 걱정하는 모습 뿐이더라 이궁..ㅎ 요샌 한동안 좀 그랬는데 다시 마음 잡고 열심히하고있어 엄마 딸이라 나는 어떻게해서든 잘 해낼거야 그치? 보고싶다 엄마 그냥 생각나는대로쓰다보니 주절주절해버렸네 어버이날에는 엄마한테 꽃이라도사들고가야하는데 아니면 그날은 사람 많을 수도있으니까 다른평일에라도 가던지 할게 너무 많이 고맙고 내가 사랑하는 우리 최기자씨 보고싶어요 내가많이미안해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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