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래간만
이번엔 진짜 오래간만에 쓰네 병복아 그간 많이 심심했제 내가 살면서 많이 만났어야 했는데 죽어서 말 해본들 뭔 소용이겠냐. 요즘엔 정말 현실이 아니라 꿈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너무 자주 든다. 아무래도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지는 못 할 것 같다. 다음에 쉴 때 너 보러 갈랑께 좀 만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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