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비회원 2014-04-29 21:03 2353 0
엄마! 벌써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나신지 일년이 되가나봐! 큰오빠랑 우리형제 엄마제사를 의논햇어. 큰오빠집으로 와...엄마...우리 거기서 잇을께...글루 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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