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당신 생각이....

권용태 2014-04-23 22:31 2074 0
피워보지도 못한 꽃들이 차디찬 물에 떨어진 4월 사랑하던 사람 떠나보낸 5월 푸르름은 짖어 가는데 가슴 아픈일만... 누가 아픈가슴 위로 할까? TV볼때마다 당신생각나고 오늘 따라 더생각나네 여보! 잘있지 궁금하네 5월 6일 당신 보러 갈게 큰놈 당신보러 들어온데, 작은놈하고 갈게 기다려 벌써 1년... 빈가슴 체울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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