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지혜다
지원 혜원 다원 아빠. 딱 십일째네 거긴 안아파?
아직 애들이 어려서 걱정마니되지?
그래도 걱정하지마 튼튼하고 열씨미 잘 지내고 있어
하늘에서도 우리가 보이겠지? 다원이 학교 이제 들어갔는데 재미있나봐 잘다니고있어
다원이랑 목욕탕도 같이가고했어야지 머가 그렇게 급해 ...이제 걱정도 아픔도 없이 편한하게 행복하게 웃음서 지내 우리가족 모두 행복 하게 살께 하늘에서 지켜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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