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에게. .
시간 참 빠르다.
하루지나고 또 주말이 오고. .
그렇게 오빠가 간지도 벌써 9개월이 됐네. .
요즘은 꿈에 오빠가 참 자주나와.
마지막오빠얼굴이 자꾸 떠오르네. .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아빠는 오빠가 얼마나
보고싶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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